충주세계무술축제 상징, 넌버벌 리듬 오브 택견

환경일보 2012.08.24 【충주=환경일보】박미영 기자 = 먼 옛날 중원 땅, 철의 고장인 충주의 역사와 전설이 살아 숨쉬고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전통무예 택견의 고장임을 상징하는 넌버벌(Nonverbal-비언어) 퍼포먼스 ‘리듬 오브 택견(Rhythm of Taekkyon)’이 2012 충주세계무술축제의 대표적 문화·예술작품으로 제작돼 눈길을 끌고 있다.   충주시와 (재)중원문화체육관광진흥재단에 따르면 전설속의 명검인 칠지도와 전통무예 택견을 소재로 오는 9월7일 2012 충주세계무술축제 개막행사를 비롯해 축제기간 7일 동안…